1.1 未来(みらい)の国(くに)から はるばると
1.1 미래의 나라 멀리 멀리서
のどかなお正月(しょうがつ)の日(にち)、のび太(た)は餅(もち)を食(た)べながらゆったりと過(か)ごしていた。のび太が「今年(ことし)も良(よ)いことがありそう」と呟(つぶや)くと、突然(とつぜん)「いいや、ろくなことがない」という謎(なぞ)の声(こえ)が響(ひび)き渡(わた)る。謎の声はそのまま「野比のび太は30分後(ぷんご)に首(くび)を吊(つ)り、40分後に火(ひ)あぶりになる」と続(つづ)ける。のび太が「変(へん)なことを言(い)うのは誰(だれ)だ!出(で)て来(こ)い!」と叫(さけ)ぶと、机(つくえ)の引(ひ)き出(ひ)しがガタガタと揺(ゆ)れだし…
평화로운 새해를 맞은 어느 날, 노미타는 떡을 먹으면서 여유롭게 지내고 있었다. 노비타가 "올해도 좋은 일이 있을거야"하고 중얼거리고 있는데 갑자기 "아니 괜찮은 거 없어" 하는 이상한 소리가 울려왔다. 그 이상한 소리는 여전히 "노비타는 30분 후 목을 매달고 40분후 불에 타게된다"하고 계속한다. 노미타가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은 누구냐! 나와라!"하고 소리지르자, 책상의 서랍이 덜거덕거리며 흔들리는데 ...
机の引き出しから青(あお)くて丸(まる)い謎(なぞ)の人物(じんぶつ)・ドラえもんが現(あらわ)れたのだ。当然(とうぜん)ながらのび太は大慌(おおあわ)てし、ドラえもんはのび太から色々(いろいろ)な質問(しつもん)を投(な)げかけられたのだが、そんなことはまるで気(き)にも留(と)めず「そんなことどうでも良(よ)いじゃない。僕(ぼく)は君(きみ)を恐(おそ)ろしい運命(うんめい)から救(すく)いに来(き)たんだ」と言(い)う。のび太は先程(さきほど)の首吊(くびつ)りや火(ひ)あぶりのことかと問(と)いかけるが、ドラえもんは続(つづ)けて「それはまだ大(たい)したことじゃない。君 (きみ) は年(とし)を取(と)って死(し)ぬまでろくな目(もく)に遭(あ)わないんだ」と言い放つ。
책상의 서랍에서 푸르고 둥근 수상한 인물, 도라에몽이 나타났지. 당연히 노비타는 아주 놀란다. 도라에몽은 노비타에게서 여러가지 질문을 받지만 그런 것에는 신경도 쓰지 않고 "그런 것들은 아무래도 상관없어. 나는 너를 끔찍한 운명에서 구하러 왔단다"하고 말한다. 노비타는 목이매달리고 불이 붙는 것에 대해 묻지만 도라에몽은 계속해서 "그런건 아무것도 아니야. 너는 나이를 먹고 죽을 때까지 불행한 일만 만날거야"라고 말한다.
ドラえもんは何故(なぜ)そのようなことが分(わ)かるのかを説明(せつめい)しようとすると、部屋(へや)に置(お)かれていた餅(もち)に気(き)が付(つ)く。しかしドラえもんは餅の存在(そんざい)を知(し)らなかった為(ため)、のび太にこれは何(なに)かと質問(しつもん)し、餅という食べ物であることを知ると「こんなに美味(びみ)しい物は生まれて初めて食べた」と言いながらペロリと平(たい)らげ、そのまま引き出しの中に戻ってしまった。
도라에몽은 왜 그러한 것을 알 수 있는가를 설명하려고 방안에 놓여있는 떡을 알아차린다. 그러나 도라에몽은 떡의 존재를 알지 못했기 때문에 노비타에게 이것이 무엇이냐고 묻고 떡이 먹는 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런 맛있는 것은 태어나서 처음 먹어"하고 말하며 재빨리 먹어치우고는 설합속으로 돌아가 버린다.
あまりに唐突(とうとつ)かつ不思議(ふしぎ)な出来事(できごと)だった為(ため)、のび太は今までのことを夢だと思い込(こ)もうとしたが、今度(こんど)は引き出しからセワシが現れる。のび太は再び唖然(あぜん)としてしまうが、セワシはやはりそんなことは気にも留めず「ドラえもんから話は聞いただろ?今日(きょう)からドラえもんが君の面倒(めんどう)を見るよ。本当(ほんとう)は僕(ぼく)が傍(そば)にいた方(かた)が良(よ)いけど、何かと忙(いそが)しいからね。あいつも出来(でき)の良いロボットじゃないけど、おじいさんよりはマシ(増し)だと思うよ。おじいさんは何をやらせてもダメだからね」と続(つづ)ける。
아주 당돌하고 이상하게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노비타는 지금까지의 일을 꿈이라고 생각해보려고 했지만 이번에는 세와시가 서랍에서 나타났다. 노비타는 다시 어안이 벙벙해져있는데 세와시는 역시 그런 것에는 신경쓰지 않고 "도라에몽에게 이야기는 들었어요? 오늘부터 도라에몽이 당신을 돌봐줄거에요. 사실은 내가 옆에 있는 것이 더 좋겠지만 여러 모로 바쁘네요. 저 놈은 만들어진 상태가 그렇게 좋은 로봇은 아니지만 할아버지 보다는 낫다고 생각해요. 할아버지는 뭘 시켜도 안되기 때문에요"라고 말을 계속했다.
のび太は「おじいさん?それって誰のこと?」と尋ねると、セワシは「ドラえもんから聞いてないの?」と言う。すると、餅を食べて戻って行ったドラえもんが再び引き出しから顔を出す。
노비타는 "할아버지? 그게 누구를 말하는거야?"하고 물었을 때, 세와시는 "도라에몽에게 듣지 않았어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떡을 먹고 돌아갔던 도라에몽이 다시 서랍에서 나와서 얼굴을 드러냈다.
ドラえもんとセワシはのび太に対(たい)し、自分達(じぶんたち)は「タイムマシン」で未来の世界から来た者だが、マシンの出入(ではい)り口が偶然(ぐうぜん)にも机の引き出しと繋(つな)がってしまったと説明する。続(つづ)けてドラえもんが「セワシ君はのび太君の孫(まご)の孫(まご)なんだ」と説明し、セワシが「君は僕にとって祖父(そふ)の祖父にあたる」と補足(ほそく)する。
도라에몽과 세와시는 노비타에게 자기들은 타임머신으로 미래의 세계에서 온 사람이고 머신의 출입구가 우윤하게도 책상의 서랍과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계속해서 도라에몽이 "세와시군은 노비타군의 손자의 손자가 된다"고 설명하고 세와시는 "당신은 나에게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되신다"고 설명을 보충한다.
のび太は「僕はまだ子供だよ?子供に孫(うまご)がいるもんか」と言いながら混乱(こんらん)するが、ドラえもんとセワシは「君はいずれ大人(おとな)になって、19年後(ねん後あと)に結婚(けっこん)する」と説明する。その話を聞いたのび太は「それって結婚相手(けっこんあいて)はしずかちゃん?」と聞くが、ドラえもんとセワシは「ジャイ子とか言ったっけ」と言い放(はな)つ。
노비타가 "나는 아직 아인데요? 아이에게 손자가 있을수 있나요"하고 말하고 혼란해하는데, 도라에몽과 세와시는 "당신은 어쨌든 어른이 돼, 19년 후에 결혼합니다."하고 설명한다. 그 이야기를 듣던 노비타는 "그러면 결혼 상대는 시즈카짱?"하고 묻는데, 도라에몽과 세와시는 "쟈이코라든가"하고 말한다.
「ジャイアンの妹(いもうと)!?」と衝撃(しょうげき)を受けるのび太に対し、ドラえもんは「四次元(よじげん)ポケット」からアルバムを取り出す。このアルバムにはセワシの先祖(せんぞ)が歩(あゆ)んで来た歴史(れきし)、すなわちのび太の将来(しょうらい)が記録されているのだ。アルバムを開(ひら)くと、そこにはのび太とジャイ子の結婚写真、その後の生活(せいかつ)及(およ)び子供6人を設(もう)けてジャイ子がとてつもなく太った写真が貼(は)り付(つ)けられていた。のび太はショックと絶望(ぜつぼう)のあまり激怒(げきど)し、「嘘(うそ)だあ!!帰(かえ)れ!!」と泣(な)いて怒鳴(どな)り散らしながらドラえもんとセワシを追(お)い払ってしまう。
"자이안의 여동생 ! ?"하고 충격을 받은 노비타에게 도라에몽은 사차원 주머니에서 사진앨범을 꺼낸다. 이 앨범은 세와시의 선조가 걸어왔던 역사, 노비타의 모든 장래의 기록이 되는 것이다. 앨범을 열자 거기에 노비타와 자이코의 결혼사진, 그리고 자녀 6명을 둔 자이코의 엄청나게 뚱뚱한 사진이 붙어있었다. 노비타는 쇼크와 절망한 나머지 격노하며 "거짓말이야! 돌아가!!"하고 울려 소리지르며 도라에몽과 세와시를 쫓아내 버리고 마는데.
その後、パパとママから慰(なぐさ)められたのび太だが、先程(さきほど)ドラえもんが言っていた首吊(くびつ)りと火あぶりのことを不安に思う。すると家の外から、しずかが羽根(はね)つきの羽根を取って欲(ほ)しいと頼(たの)まれる。のび太は屋根(やね)を伝(つた)って羽根を取ろうとしたが、足を滑(すべ)らせてしまい、木の枝(えだ)に服(ふく)が引っかかったことで結果的(けっかてき)にドラえもんの予言(よげん)通(とお)り首吊(くびつ)りのような状態(じょうたい)になってしまった。
그후 아빠와 엄마로 부터 위로를 받은 노비타가, 조금 전 도라에몽이 말했던 목매달림과 불에 타는 것을 불안하게 생각했다. 그러자 집 밖에서 시즈카가 깃털달린 깃을 따 달라고 부탁한다. 노비타는 집위에 올라간 깃을 잡으려다 발이 미끄러져서 나뭇가지에 배가 걸려서 결과적으로 도라에몽의 예언대로 목이 매달리는 모양의 상태가 된다.
のび太が何(なん)とか枝から降りると、しずかから羽根(はね)つきを一緒にやらないかと誘(さそ)われる。迷(まよ)うのび太だったが、ジャイ子から「負(ま)けるに決(き)まってるのに誘うのはかわいそうだよ」と言われ、馬鹿(ばか)にされて悔(くやし)しいと思ったのび太はジャイ子に羽根つきで勝負(しょうぶ)を挑(いど)む。
노비타는 어떻게든 가지에서 내려갔을 때 시즈카로 부터 깃달기놀이를 같이 하지 않겠냐고 권유를 받는다. 망설이는 노비타는 자이코로 부터 "질것이 뻔한데 권하는 것은 불쌍한거야"하고 말해, 놀리는 것이 분하다고 생각한 노비타는 자이코에게 깃달기 승부에 도전한다.
しかし結果(けっか)は惨敗(さんぱい)で、のび太はジャイ子に笑(わら)われながら顔(かお)を墨(すみ)だらけにされてしまった。そのことに腹(はら)を立(た)てたのび太はつい「お前(まえ)なんかと絶対結婚しないからな!」と言ってしまい、ジャイ子が「侮辱(ぶじょく)されたぁ!」と泣き出してしまう。すると彼女の兄のジャイアンが「誰だ、ジャイ子を泣かしたのは」と言いながらやって来た為(ため)、のび太は慌(あわ)てて家へ戻る。
그러나 결과는 참패, 노비타는 자이코에게 비웃음을 받고 얼굴이 먹처럼 시커멓게되었다. 그것에 화가난 노비타는 "너따위와는 절대 결혼하지 않을거야!"하고 말하자 자이코는 "모욕이야"하고 울며 나가버린다. 그러자 그녀의 오빠 자이안이 "누가 자이코를 울렸어"하고 말하며 왔기 때문에 노비타는 당황해서 집으로 돌아왔다.
墨(すみ)だらけの顔を風呂場(ふろば)で洗(あら)おうとしたのび太だったが、足元(あしもと)に置かれていた石鹸(せっけん)で足を滑(すべ)らせてしまい、頭から浴槽(よくそう)に飛び込んでしまう。その後、のび太はストーブで身体(からだ)を乾(かわ)かすのだが、その際(さい)のび太は「これも一種(いっしゅ)の火あぶり」と考(かんが)え、またもドラえもんの予言通(とお)りになってしまった。
먹투성이가 된 얼굴을 욕실에서 씻으려던 노비타가, 발밑에 놓인 비누에 발이 미끄러져서 날아가서 욕조에 머리부터 쳐박힌다. 그 후에 노비타는 난로에 몸을 말리다가 그 때 노비타는 "이것이 일종의 불이 붙는 것"인가 라고 생각하자 또 다시 도라에몽의 예언 대로 되고 말았다.
身体(からだ)を乾(かわ)かし終えたのび太は、先程(さきほど)ドラえもんが取り出したアルバムが落ちていることに気が付く。先(さき)を見るのが怖(こわ)いと思いながらも、のび太はアルバムの中身(なかみ)を読むことにする。そこには……
몸을 말리기를 마친 노비타는, 조금 전 도라에몽이 갖다 놓은 앨범이 떨어져 있다는 것을 알아 차렸다. 앞을 내다보는 것이 두렵다는 마음에도, 노비타는 앨범의 내용을 읽기로 한다. 거기에는 ...
という、悲惨極(ひさんごく)まりない写真(しゃしん)ばかりが貼(は)り付(つ)けられていた。
말하기에도 비참한 사진들이 가득하게 붙어있었다.
アルバムを見終えたのび太が「もうたくさんだ!!」と嘆(なげ)いた直後(ちょくご)、ドラえもんとセワシが再び引き出しから顔を出す。ドラえもんとセワシは、アルバムの内容(ないよう)に補足(ほそく)する形(かたち)で「君が残した借金(しゃっきん)が高額(こうがく)過(す)ぎて、100年後(ねんあと)も返済(へんさい)出来(でき)ていないんだ。お陰(かげ)で今年(ことし)のお年玉(としだま)はたったの50円」と説明する。
앨범 보기를 마친 노비타는 "너무 많다!"하고 탄식하자 마자, 도라에몽과 세와시가 다시 서랍에서 얼굴을 내밀었다. 도라에몽과 세와시가 앨범의 내용에 보충하는 모양으로 "당신이 남긴 빚이 고액이라, 100년후에도 변제하지 못한다. 덕분에 올해 세뱃돈은 단돈 50엔이다"하고 설명한다.
のび太は自分の将来(しょうらい)の悲惨(ひさん)さと、自分のせいで子孫(しそん)に迷惑(めいわく)をかけてしまっていることに絶望(ぜつぼう)して涙(なみだ)を流(なが)す。その様子(ようす)を見たドラえもんとセワシは「そんなに気を落(お)とさないで。運命(うんめい)は変(か)えられるんだから。僕らはその為に来たんだ」と励(はげ)ます。
노비타는 자신의 장래가 비참함과 자신의 탓으로 자손들에게 폐를 끼치는 것에 절망하여 눈물을 흘린다. 그 모습을 본 도라에몽과 세와시는 "그렇게 낙심하지 마세요. 운명은 변하니까요. 우리가 그것때문에 왔어요."하고 격려했다.
こうしてドラえもんはのび太の元(もと)で暮らすことになったのだが、セワシが「20世紀(せいき)の町(まち)を見物(けんぶつ)したい」と言い出す。そこでドラえもんはポケットから「タケコプター」を取り出し、自分の身体(からだ)はもちろんのび太やセワシに取り付ける。
이렇게해서 도라에몽은 노비타 아래에서 살게되었고, 세와시가 "20세기의 마을을 구경하고 싶어"하고 말했다. 그래서 도라에몽은 주머니에서 타케코푸타(대나무헬리콥터)를 꺼내서 자신의 몸에 붙이고 노비타와 세와시에게도 붙였다.
そしてドラえもん達(たち)は野比家(のひか)の窓から空(そら)の旅(たび)へ出発(しゅっぱつ)するが、のび太はタケコプターがズボンに取り付けられた為、付ける所が違(ちが)うのではと尋(たず)ねる。
그래서 도라에몽 일행은 노히가 집 창문에서부터 항공여행을 출발하려는데 노비타의 타케코푸가 바지에 붙어서 붙는 위치가 잘못된 것 아닌가 하는 묻는다.
ドラえもんは「どこでも良いんだよ」と言い、続けて笑顔(えがお)で「僕のすることに間違(まちが)いはない。だから安心して僕に任(まか)せて」と言う。しかしドラえもんの傍(かたわら)にはタケコプターで浮(う)かんでいるズボンしか無(む)く、のび太は既(すで)にズボンが脱げて地面に落ちてしまっていた。のび太は頭にタンコブを作りながら「あいつ、本当に頼(たよ)りになるのかな」と呟(つぶや)くのだった。
도라에몽은 "거기도 좋아"하고 말한다. 계속 웃는 얼굴을 하며 "내가 하는 일은 틀림이 없어. 그래서 안심하고 나한테 맡겨"하고 말한다. 그러나 도라에몽의 곁에는 타케코푸에 걸려서 떠오른 바지 밖에 없고, 노비타는 이미 바지가 벗겨진체 땅바닥에 떨여져있었다. 노비타는 머리에 혹이 났고 "저놈 정말 의지가 되는 걸까"하고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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