餘 餘 食 余 . . . 밥을 나무위 삼합집에서 나 혼자 먹어서 밥이 남았다. 여지(餘地) 남을여 먹을식 나여 . . . 食 人 良 . . . 위에 덮개가 있는 큰 석발기로 돌을 골라낸 쌀로 밥을 해서 먹는다. 식사 (食事) 먹을식 사람인 좋을량 . . . 余 亼 木 . . . 나무 위 삼합집에 나 혼자 뿐이다. 나여 삼합집 나무목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남을여 남을여, 먹을식, 나여, ., ., ., 밥을 나무위 삼합집에서 나 혼자 먹어서 밥이 남았다. 여지(餘地)먹을식, 사람인, 좋을량, ., ., ., 위에 덮개가 있는 큰 석발기로 돌을 골라낸 쌀로 밥을 해서 먹는다.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