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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한글이 소리 글자라서 정확한 뜻을 파악하기위해 한자를 배워야 한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한글만 사용할때 그렇지 영어를 제1외국어로 사용하는 글로벌 시대에 문해력 따지는 것은 웃긴 이야기다. 소리로 그 뜻을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약간 더딜 뿐 그것 때문에 한자를 익혀야 하는 것은 영어의 소리로 뜻을 파악하지 못해 라틴어나 그리스어를 배워야 한다는 말과 같이 헛소리다.
저자가 생각하기에 한자를 써야하는 이유는 우리 조상들의 자랑스러운점 나라를 잃었다 다시 찾은 과정의 수 많은 기록들이 한자로 되어있다.
한글로 쓰고 괄호 안에 한자를 써서라도 익히고 기억해야 한다. 시간이 나면 원문에 접근해야한다.
또 하나는 평생 으르렁 대던 한중일이 드디어 평화를 향해 가고있다. 한국이 일본과 중국과 주도적으로 교류하기 위해서 한자를 익혀야 한다. 골목 대장을 하려면 말을 잘해야 하듯 국제 관계에서는 글을 잘 써야 한다.
한국 사람이 한자를 알면 중국어 일본어를 쉽게 익힐 수 있다. 미국이나 유럽 아프리카 남미 사람들 보다 유리하다.
한중일이 협력하는 중심에 한국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려면 한자를 써야한다.